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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영상] '긍정퀸' 김세정이 화성에서 눈물 보인 이유는?

입력 2018-07-12 18:58

Sequence 02

 

김세정이 '갈릴레오' 촬영 중 눈물을 쏟은 이유를 털어놨다.

 

tvN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이영준 PD를 비롯해 김병만, 하지원, 닉쿤, 세정이 참석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눈물을 보인 이유에 대해 김세정은 "초반에 긍정의 기운을 받으려고 빠져있었지만, 문득 주위를 둘러보니 무서운 현실에 둘러 쌓여있었다. '내가 이곳에서 긍정을 펼칠 수 있을까', '이 긍정이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무서웠다. 늘 긍정으로 버텼는데 혼란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김세정은 "크루들이 하나씩 답을 해주더라. '넌 조금 이래도 돼', '넌 이런 존재야'라고 알려주셨다. 첫날에는'버텨야해'라고 했다면 점점 편안해졌다. '늘 긍정적인 세정이가 왜 울까'라고 할 수 있는데, 진실한 제 모습이 나와서 그랬던 것 같다"며 함께한 크루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편,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는 화성과 똑같은 환경으로 만들어진 미국 유타주에 있는 화성 탐사 연구 기지에서 진행되는 화성 탐사 프로젝트로 오는 15일 오후 4시 40분 첫 방송된다.

 

최민석 기자 yullir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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