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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264곳 신청, 8월말 100곳 선정

입력 2018-07-12 07:26   수정 2018-07-12 10:07

국토교통부는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접수받은 결과, 총 264곳이 사업을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자체 신청은 223곳, 공공기관 제안은 41곳이다.



지자체 신청 사업 중 우리동네살리기, 주거지지원형, 일반근린형 등 비교적 규모가 작은 사업(184곳)은 광역지자체에 평가를 위임해 70곳 정도를 선정한다.

또 중심시가지형이나 경제기반형 등 규모가 큰 사업(39곳)과 공공기관이 제안한 사업(41곳)은 국토부에서 직접 평가해 각각 15곳 정도를 선정할 방침이다.

국토부는 앞으로 두 달 동안 서면·현장·발표평가와 부동산시장 영향 검증 등 절차를 거쳐 다음달 말까지 최종 사업지역을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문재인 정부의 주요 국정 과제 중 하나다. 5년간 50조원을 투자해 전국 낙후지역 500곳을 정비하는 프로젝트다.


채훈식 기자 ch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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