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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숲 아이파크, 청약경쟁률 평균 14.97대 1

입력 2018-07-12 08:53   수정 2018-07-12 15:13
신문게재 2018-07-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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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의 ‘꿈의숲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몰린 방문객들이 단지 모형도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7구역에서 공급 중인 ‘꿈의숲 아이파크’ 전 주택형이 1순위(당해 지역)에서 마감됐다.

1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진행한 이 아파트의 1순위 청약 접수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485가구 모집에 7260명이 신청, 평균 14.9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130.54대 1)은 전용 111㎡에서 나왔다. 이어 전용 ▲76㎡ 31.32대 1 ▲59㎡A 14.18대 1 ▲84㎡A 11.15대 1 ▲59㎡B 10.41대 1 ▲84㎡B 7.78대 1 순으로 집계됐다.



분양 관계자는 “사업지 인근에 ‘북서울꿈의숲’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데다 동북선 경전철 및 GTX-C노선 개통 예정 등 높은 미래가치가 청약 경쟁률을 끌어 올린 것 같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9일, 계약은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견본주택(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사업지 내)에서 진행한다. 입주는 오는 2020년 12월 예정이다.

채훈식 기자 ch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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