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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야구연맹 대표팀, 13일부터 일본국제교류전 참가

입력 2018-07-12 09:04   수정 2018-07-1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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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초중고 대표팀이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5박 6일 동안 일본 삿포로에서 열리는 한일 국제교류전에 참가한다.

이번 교류전에는 연맹에서 선발한 김진영(경기 남양주야놀유소년야구단, 경기 양오초6) 등 선수 61명으로 구성되며, 초등학교와 중학교로 나뉘어 경기를 갖게 된다.



대표팀 윤규진 감독(서울 송파구유소년야구단)은 “우리 유소년야구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일본 유소년야구의 장점인 기본기를 중시하는 모습과 야구에 대한 사랑·열정을 배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팀에 선발된 양지웅(서울 도봉구유소년야구단, 서울 장월초6)군은 “야구 시합도 하면서 일본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 너무 기대가 된다.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매년 두 차례 정기적으로 해외 대회 및 국제교류전에 참가하고 있다. 또 해외 유소년야구단을 국내로 초청해 홈스테이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펼치며 교육 및 교류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조성준 기자 cho@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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