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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솔지, '솔지의 보이스2'로 팬들과 소통…추천곡부터 사연 소개까지

입력 2018-07-12 10:57   수정 2018-07-12 11:32

180712 EXID 솔지, '솔지의 보이스' 두 번째 이야기
EXID 솔지 (사진=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

EXID 솔지가 ‘솔지의 보이스 시즌2’ 두 번째 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11일 솔지는 네이버 V 라이브 공식 채널을 통해 ‘솔지의 보이스 시즌2’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솔지는 이날 방송에서 ‘솔지가 골랐송’ 코너를 통해 차일디시 감비노의 ‘This is America’를 소개했다.

“요즘 자주 듣고 있는 곡”이라고 소개한 솔지는 “듣고 있으면 비트가 세서 스트레스가 풀린다. 퇴근하시고 하루를 마무리하시는 분들께서 이 노래를 듣고 스트레스가 풀렸으면 하는 마음이 들어서 골랐다”고 전했다.

이어진 ‘보이스 톡’ 코너에서는 솔지가 직접 사연을 읽으며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솔지는 “상대방의 눈을 보는 게 힘들다”는 사연에 “상대방의 왼쪽 콧구멍을 보고 얘기하면 눈을 보고 얘기하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고 한다. 눈을 못 보겠으면 왼쪽 콧구멍을 보라”고 다소 엉뚱하고 유쾌한 팁을 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솔지는 방송 막바지에 “7월 16일, 오후 6시에 EXID의 ‘리플라워’ 프로젝트 다섯 번째 앨범이자 마지막인 ‘하나보단 둘’이 공개된다.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하며 한 소절을 선보였다.



한편, ‘솔지의 보이스 시즌 2’는 네이버 V 라이브 EXID 채널을 통해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생방송 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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