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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제2회 글로컬 다문화 징검다리 영어캠프' 개최

입력 2018-07-12 16:02   수정 2018-07-12 16:02
신문게재 2018-07-13 21면

사진
지난해 열린 제1회 글로컬 다문화 징검다리 영어캠프 모습. (사진제공=한남대)

 

한남대 글로컬다문화지도자양성사업단(GMLP, 단장 천사무엘 기독교학과 교수)은 여름 방학을 맞아 대전지역 다문화가정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제2회 글로컬 다문화 징검다리 영어캠프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간 진행되는 캠프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영화와 음악, 놀이 등을 통해 즐겁게 영어를 배우고. 공동체성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다문화가정 학생 중 약간 명을 선발해 2019년 미국 비전트립에도 초청할 예정이다. 지난해 제1회 캠프에 이어 이번 캠프에도 미국 한인 1.5세대 24명이 영어 교사와 스태프로 참여한다.



천사무엘 교수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국제사회에 더 큰 기회와 잠재력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캠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승원 기자 lbhlsw@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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