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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수익성 높인 홈런 ELS 등 3종 모집

입력 2018-07-12 10:48   수정 2018-07-12 10:48

[유안타증권 보도사진] 홈런 ELS 보도자료 (20180712)
사진=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오는 17일까지 상품별로 각각 수익성을 높이거나 원금 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150억원 규모에 공모한다.

‘홈런S ELS 제4060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였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홍콩 지수(HSCEI), 유럽 지수(EUROSTOXX50),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 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7.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았다면 21.00%(연 7.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D ELS 제4061호’는 만기 상환 조건을 58%로 낮춰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코스피200(KOSPI200), 홍콩 지수, 유럽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일 때 연 6.5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8%이상이면 19.50%(연 6.5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E ELS 제4062호’는 첫 조기상환 조건을 87%로 낮춰 빠른 조기상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홍콩 지수, 유럽 지수, 니케이225(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7%(6개월), 85%(12개월), 80%(18개월·24개월), 75%(30개월) 이상일 때 연 6.8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이상이면 20.40%(연 6.8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이은혜 기자 chesed7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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