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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정책포토] 남양주시, 제7회 전국 청소년 다산 독서토론대회 개최

-전국 독서토론왕 모여라!

입력 2018-07-12 11:55   수정 2018-07-12 11:55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독서문화진흥과 민주적 토론문화 정착을 위해 ‘제7회 전국 청소년 다산 독서토론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는 본 대회는 7월 26일부터 31일 참가신청을 받고, 8월 1일 독서토론 개요서 심사를 시작으로 9월 1일과 8일 예선과 본선을 치를 예정이며,‘제7회 전국 청소년 다산 독서토론대회’는 초등학교(4~6학년), 중학교, 고등학교, 교육부의 인가를 받은 대안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3인 1팀으로 진행된다.



0712[평생교육원]전국 독서토론왕 모여라! 사진1
남양주시는 더욱 공정하고 내실 있는 대회 운영을 위해 주관사 선정, 논제선정, 심사위원 선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대회 입상팀에게는 풍성한 장학금과 학교발전기금 및 지도교사상을 전달하며, 우수연사상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대회의 도서 및 논제는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도서와 사회적 이슈를 접할 수 있도록 선정했다. 초등부 선정 도서는 『복제인간 윤봉구』 주제는‘복제인간은 허용되어야 한다’이며, 중등부는 『메멘토 노라』 ‘개인의 행복을 위해 나쁜 기억은 지워도 된다’, 고등부는 『미비포유』 , 『아빠, 나를 죽이지 마세요』 ‘존엄사는 허용되어야 한다’이다.

참가신청과 대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도농도서관 홈페이지와 ‘제7회 전국 청소년 다산 독서토론대회’공식카페에서 확인가능하며, 주관사인 ㈜브랜뷰로 문의하면 된다.

양윤모기자yym@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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