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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주한미군철수 언급은 北에 ‘6월의 크리스마스’ 선물”

입력 2018-07-12 12:55   수정 2018-07-12 16:28
신문게재 2018-07-13 17면

트럼프
사진은 지난 5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그레이트폴스의 몬테나로 향하는 전용기에 오르며 손을 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

 

한미동맹이 향후 수년간 중대 갈림길에 있다는 미국 내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마이클 그린 선임부소장은 11일(현지시간) ‘미국 동맹의 미래’ 토론회에서 한미동맹 관계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그린 부소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6월 12일 북미정상회담 직후 기자회견에서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을 시사한 발언에 대해 “북한, 중국, 러시아에는 6월의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지적했다.

김수환 기자 ks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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