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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오웍스 투어 퍼터 출시…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으로 탄생

출시 기념 구매자에게 선착순 오디세이 얼라이먼트 볼 마커 제공

입력 2018-07-12 15:53   수정 2018-07-12 15:53

[이미지]오웍스 투어 퍼터
오다세아 오웍스 투어 퍼터.(사진=캘러웨이골프)


캘러웨이골프가 투어 레벨의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오디세이 오웍스 투어 퍼터를 출시했다.

오디세이 오웍스 투어는 레드와 실버 2가지 컬러 옵션으로 출시돼 골퍼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헤드는 정밀한 밀링가공 처리로 프리미엄 한 외관을 가지게 됐다.



이번 출시된 오웍스 투어 퍼터는 외관뿐 아니라 성능 면에서도 뛰어나다.

퍼터 시장은 물론 투어에서도 많은 선수들의 우승으로 검증 받은 마이크로힌지 인서트 페이스 기술이 적용돼 부드러운 타구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볼이 페이스에 맞닿은 즉시 탑 스핀을 발생시켜 완벽한 볼 구름과 직진성을 제공해준다. 총 6가지 모델로 출시되었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제품명에 투어(TOUR)를 표기한 것은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여 디자인 한 퍼터라는 점을 부각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전 세계 투어 프로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한 오웍스 투어 퍼터 디자인에 대한 국내 투어 선수들의 반응도 뜨겁다. KLPGA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김지현 프로의 경우 1 년 넘게 고집해오던 모델에서 오웍스 투어 알라인 S 모델로 교체하기도 했다.

캘러웨이골프 김흥식 전무는 “오웍스 투어 퍼터는 전 세계 투어 프로들의 피드백으로 탄생된 역작으로, 국내 투어 선수들 사이에서도 이미 정평이 나있다”고 말했다.

한편, 캘러웨이골프는 이번 오디세이 오웍스 투어 퍼터 출시를 기념하여 구매자에게 선착순으로 오디세이 얼라이먼트 볼 마커를 제공한다.

얼라이먼트 볼 마커는 오디세이의 스테디셀러인 투 볼 퍼터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됐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탈 부착이 가능한 동전모양의 볼 마커의 기능 외에 그린에서 골프볼 뒤에 볼 마커 전체를 펼쳐 놓음으로써 까다로운 퍼팅 라이의 정렬을 보다 정교하게 도와준다.


오학열 기자 kungkung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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