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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D&E, 부도칸서 日 투어 피날레 장식…"팬들 성원에 2회 추가공연 확정"

입력 2018-07-12 14:55   수정 2018-07-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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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D&E 동해, 은혁 (사진=SM엔터테인먼트)


‘특급 듀오’ 슈퍼주니어-D&E(동해, 은혁)가 도쿄 ‘부도칸’에서 일본 전국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슈퍼주니어-D&E의 일본 전국 투어가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11월 8-9일 도쿄 부도칸에서 2회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D&E는 오는 9월 7-8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9월 15-17일 고베, 9월 27-28일과 10월 2-3일 도쿄, 10월 12-13일 나고야, 10월 20-21일 히로시마, 10월 27-28일 후쿠오카, 11월 3-4일 삿포로까지 7개 지역에서 총 17회 공연을 앞두고 있었다.

이번 추가 공연 결정에 따라 슈퍼주니어-D&E의 일본 전국 투어는 총 19회 공연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번 투어는 2014년 3월 개최된 ‘SUPER JUNIOR D&E THE 1st JAPAN TOUR 2014’와 2015년 4월 열린 ‘SUPER JUNIOR D&E JAPAN TOUR 2015 -Present-‘ 이후 약 3년 5개월 만의 공연으로, 오는 8월 8일 발매 예정인 슈퍼주니어-D&E의 세 번째 일본 정규앨범 ‘STYLE’(스타일)에 수록된 신곡 무대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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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D&E 일본 전국투어 포스터


앞서 슈퍼주니어-D&E는 2012년 4월 일본 싱글 ‘Oppa, Oppa’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위클리 싱글차트 2위를 차지하고, 2014년 2월 일본 정규 앨범 ‘RIDE ME’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

또한 ‘SUPER JUNIOR D&E THE 1st JAPAN TOUR 2014’와 ‘SUPER JUNIOR D&E JAPAN TOUR 2015 -Present-‘ 투어로 총 20만 명에 달하는 관객을 동원하는 등 열도 음악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한편, 슈퍼주니어-D&E는 전역 후 지난해 11월부터 일본에서 매달 디지털 싱글을 선보이는 월간 프로젝트를 비롯해 슈퍼주니어 단체 활동과 XtvN 버라이어티 ‘슈퍼TV 2’에 출연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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