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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아픈 반려견 걱정에 방송서 눈물…팬들 “맴찢”

입력 2018-07-12 15:01   수정 2018-07-12 15:01

캡처
‘두시탈출 컬투쇼’ 인스타그램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트와이스 정연이 반려견 걱정에 눈물을 흘렸다.

12일 오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트와이스는 DJ 김태균과 스페셜 DJ 장도연을 만나 각자 자기 소개를 하며 ‘두시탈출 컬투쇼’의 시작을 알렸다.

보이는 라디오 방송이 함께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트와이스 정연은 휴지로 눈가를 닦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샀다. 장도연은 “정연이 평소에 정말 씩씩하고 밝은데 아픈 모습을 보이니까 다들 걱정하시나 보다”라며 정연을 걱정했고, 김태균은 “기르고 있는 반려견이 아파서 걱정하고 있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결국 정연은 감정을 추스리기 위해 라디오 스튜디오를 빠져나갔다.



트와이스 팬들은 “맘이 찢어진다” “정연아 힘내” “가족같은 반려견이 아플때 그 마음 정말ㅠㅠ” 등 정연을 향해 응원의 말을 건네고 있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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