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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컬투쇼’서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 처음이자 마지막 무대 선봬

입력 2018-07-12 15:41   수정 2018-07-12 15:41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그룹 다비치가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 무대를 ‘컬투쇼’에서 선보였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가수 제시와 그룹 다비치가 출연했다.

같은 날 정오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를 발표한 다비치는 “이번에는 가을이 아니라 여름에 발라드를 내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에 제시는 “솔직히 노래에 계절은 없다고 생각한다. 다비치는 여름에 해도 잘될 것”이라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다비치 강민경은 “원래 이 노래로 활동을 안 하려 했는데 ‘컬투쇼’ 섭외가 와서 이곳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라이브를 하기로 했다”고 전하며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는 정키가 작업에 참여한 곡으로 다비치의 감성을 극대화한 발라드 곡이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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