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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도 크라이오테라피 체험…피로회복·스트레스 해소 효능

입력 2018-07-12 16:11   수정 2018-07-12 16:11

캡처
설리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설리가 크라이오테라피 체험 인증샷을 공개했다.



12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오자마자 운동! 그리고 몸 얼리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연기 사이로 얼굴만 빼꼼 내놓은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설리는 크라이오테라피 기기 안에 들어가 흰 연기 사이에서 살짝 찡그린 얼굴을 하고 있다.

설리의 얼굴 왼쪽에는 기기 내부 온도가 영하 140도 가까이 내려간 것으로 표시돼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크라이오테라피는 ‘냉각 사우나 요법’, ‘한냉요법’등으로 불리며 신체를 3분 내외의 짧은 시간 동안 영하 110도 이하의 급속 냉각 환경에 노출시키는 기법이다. 이를 통해 자가회복과정을 거쳐 피로회복과 염증완화, 컨디션 상승의 효과를 불러온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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