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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수제맥주 ‘행복충전주’ 선보여

입력 2018-07-12 16:58   수정 2018-07-1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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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은 수제맥주 업체 세븐브로이와 함께 프리미엄 수제맥주 ‘행복충전酒(330㎖, 3000원)’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행복충전주는 에일 맥주로 알코올 도수는 5.5%다. 다량의 홉을 사용해 진한 맛과 풍미가 좋고 부드러운 거품과 함께 쌉싸름한 끝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행복충전주 출시로 플래티넘페일에일과 플래티넘화이트에일, 플래티넘골드에일, 행복충전주 등 총 4종의 수제맥주 상품군을 갖추게 됐다.

추상훈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MD(상품기획자)는 “다양한 맥주 맛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수제맥주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본격적인 무더위 시즌을 맞아 세븐일레븐 행복충전주로 시원한 여름 보내며 행복충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원배 기자 lwb2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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