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올 하반기 경기도 청년인턴 118명 모집에 639명 응모...경쟁률 5.4:1

입력 2018-07-12 16:56   수정 2018-07-12 16:56

올 하반기 경기도청 청년인턴 모집이 5.4: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11일 마감됐다.

12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5일~11일까지 일주일간 올 하반기 경기청년 및 대학생 인턴사업청년들 대상으로 모집한 결과, 총 118명 선발에 최종 639명이 응모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문화정책과로 2명 모집에 37명이 지원했다. 이어 회계과, 관광과, 언제민원실 등이 1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도는 지원조건 및 자기소개서 등 서류심사 절차를 거쳐 오는 23일 오후 3시 이후 경기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선발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방된 청년인턴들은 다음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도청 및 도 사업소 68개 부서에서 지정된 멘토와 함께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경기도 생활임금(시급 8900원)을 지급하며 4대 보험에도 가입된다.

도 관계자는 “청년들의 실질적 업무경험과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단순사무 보조 위주의 관행에서 벗어나, 적성과 능력에 맞는 고유사무를 부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현장체험, 취업컨설팅 등 취업약량강화 교육과 함께 도정발전 아이디어 뱅크 발굴 세미나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한편, 도내 공공기관 청년인턴은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별도 모집을 진행했다. 76명 모집에 1천229명이 응모해 16: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의정부=박성용 기자syong323@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

브릿지경제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