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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여름 휴가철 맞아 ‘캐리어’ 집중 편성

입력 2018-07-12 16:58   수정 2018-07-1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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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 부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캐리어 상품의 편성을 전월 대비 2배 이상 늘렸다고 12일 밝혔다.

CJ오쇼핑의 최근 3년 간 여행용 캐리어 매출은 연 평균 11% 신장했다. 특히 여름 휴가철인 7~8월 매출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CJ오쇼핑은 이달 초부터 홈쇼핑의 프라임 타임인 금요일 밤이나 주말 오전, 저녁 시간대 중심으로 여행용 캐리어 방송을 편성했다. 이달 말경에는 신상품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신상품인 ‘트레비아’를 오는 21일 저녁 7시 30분 TV홈쇼핑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 독일 바이엘그룹의 화학회사 ‘코베스트로’에서 제작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사용해 제품 안전성을 확보했고 바퀴 내구성도 강화했다.

방송에서는 기내형·화물형 캐리어와 백팩, 여권지갑, 소품 정리백 4개, 캐리어 커버 등 총 9종 구성의 상품을 판매한다. 품질을 높였지만 기존 가격대를 유지해 27만8000원에 판매한다.
이원배 기자 lwb2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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