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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프리미엄 골프공 ‘AVX’ 출시…탄도·스핀·타구감 ‘3박자’ 갖춰

프로 V1 출시 후 18년 만에 신제품 내놔 골퍼들의 선택 폭 넓혀

입력 2018-07-12 17:30   수정 2018-07-12 17:30

타이틀리스트 AVX 골프볼_7월 출시
타이틀리스트 AVX 골프볼.(사진=타이틀리스트)


타이틀리스트가 새로운 프리미엄 골프공 ‘AVX’를 내 놓았다.

이번 출시된 AVX는 전 세계 투어에서 독보적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는 프로 V1과 프로 V1x를 내 놓은 지 18년 만이다.



AVX는 골퍼들이 선호하는 부드러운 타구감, 낮은 탄도, 압도적으로 긴 롱 게임 그리고 아이언 비거리와 숏 게임 퍼포먼스 등을 제공한다.

골프볼에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커버의 소재, 코아의 경도, 딤플 디자인 등이 서로 궁합을 이뤄야 만이 가능하다.

AVX의 코어는 하이 스피드 & 로우 컴프레션 코어는 볼 스피드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이는 롱 게임 그리고 아이언 비거리 샷에서 압도적인 비거리 향상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볼 스피드와 스핀 컨트롤을 향상시키는 하이 플렉스 케이싱 레이어 기술은 더욱 긴 비거리를 가능하게 했다. 처음 적용된 하이 플렉스 케이싱 레이어는 안정적인 숏 게임과 뛰어난 타구감을 느낄 수 있다.

또 타이틀리스트가 개발한 GRN41 열경화성 우레탄 엘라스토머 커버는 투어 레벨의 숏 게임 컨트롤과 압도적인 타구감, 그리고 쉽게 상하지 않는 뛰어난 내구성을 제공한다.

열경화성 우레탄은 한번 가공이 되면 변형이 되지 않는 성질이 있어 다루기 어렵지만 타이틀리스트 만의 기술력으로 완벽한 커버로써의 장점을 갖췄다.

마지막으로 AVX만의 독특한 352개 4면체 커티너리 공기역학 딤플 디자인은 모든 샷에서 일관되면서도 날카롭고 낮은 최적의 탄도를 제공한다.

타이틀리스트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AVX에는 타이틀리스트 R&D 팀의 혁신적인 코어와 커버, 그리고 공기역학 기술의 집약체로 모든 구성 요소에는 타이틀리스트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녹아있다”고 말한다.

타이틀리스트 AVX는 역대 최대 규모의 마켓 테스트를 거쳐 탄생 했다.

실제로 타이틀리스트는 지난해 10월부터 올 1월까지 4개월간 미국 아리조나 주, 캘리포니아 주, 플로리다 주 시장에 먼저 AVX를 선보여, 많은 골퍼들로부터 아이언의 압도적인 비거리 증가와 함께 부드러운 타구감을 경험했다는 받응을 얻었다.

AVX 골프볼은 화이트와 하이 옵틱 옐로우의 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오학열 기자 kungkung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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