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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이지혜, 유쾌한 입담 “MBC의 딸이자 KBS의 손녀“

입력 2018-07-12 17:09   수정 2018-07-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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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라디오쇼’ 이지혜가 재치 만점 입담을 뽐냈다.



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5일 택시운전사인 이지혜의 아버지와 전화 통화를 했었다며 아버지의 안부를 물었다. 이에 이지혜는 “아버지는 잘 지내신다”고 대답했다.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재밌게 봐주세요. MBC의 딸 이지혜입니다”라고 적은 것을 지적당하자 “MBC의 딸은 오래 전부터 밀고 있었던 거다. 동시에 나는 KBS의 손녀다. KBS가 MBC보다 역사가 더 오래됐지 않느냐”며 재치 만점 대답을 내놓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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