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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실시

오는 10월까지 주 1회 권역별 교육 진행

입력 2018-07-12 17:50   수정 2018-07-12 17:50

사진 7-12-14 평택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평택시가 사고발생 시 응급상황에 대처하고 신속하고 적절한 관리능력 강화를 위해 응급처치교육을 오는 10월까지 실시한다.교육대상자는 일반시민과 산업체안전 관리책임자,구급차 운전자,보건교사,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자 등 응급의료 법정의무 대상자 등이다.사진은 교육 진행 모습이다<사진=평택시제공>
경기도 평택시가 사고발생 시 응급상황에 대처하고 신속하고 적절한 관리능력 강화를 위해 응급처치교육을 오는 10월까지 실시한다.

교육대상자는 일반시민과 산업체안전 관리책임자,구급차 운전자,보건교사,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자 등 응급의료 법정의무 대상자 등이다.



이번 교육은 10월까지 주1회 평택보건소, 송탄보건소, 안중보건지소에서 권역별로 운영되며, 박애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사가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교육은 응급활동의 원칙과 요령,골든타임의 중요성, 응급의료 관련 법령,각종질환의,응급처치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환자의 반응확인및 구조요청, 가슴압박심폐소생술, 인공호흡, 자동심장 충격기(AED) 사용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심장이 마비된 환자의 혈액을 순환시켜 뇌 손상을 방지하는 응급처치법으로 심장마비 후 4분이 지나면 뇌손상이 시작되기 때문에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하정호 기자 jhha99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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