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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강변호텔’ 로카르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입력 2018-07-12 17:22   수정 2018-07-1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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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강변호텔’ (화인컷 페이스북 캡처)


홍상수 감독의 신작 ‘강변호텔’이 다음 달 1일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71회 로카르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로카르노영화제 측은 1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강변호텔’을 비롯해 총 15편의 공식 경쟁 섹션 초청작을 발표했다.



‘강변호텔’은 한 중년 남성이 자신의 자녀와 두 젊은 여성을 강변에서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흑백영화로, 홍 감독이 자신의 연인 김민희와 찍은 6번째 작품이다.

홍 감독은 앞서 로카르노영화제에서 ‘우리 선희’(2013)로 감독상을,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2015)로 최고상인 황금표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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