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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중앙언론동문상’ 수상자 이종훈, 함철, 노효동씨 선정

입력 2018-07-12 17:48   수정 2018-07-1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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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종훈, 함철, 김광성, 노효동.


중앙대 언론동문회(회장 임광기, SBS 논설위원)는 지난 11일 중앙대에서 총회를 열고 이종훈 동아일보 뉴센테니얼본부장, 함철 KBS 선거방송기획단장, 노효동 연합뉴스 국제뉴스1부장을 ‘2018년 중앙언론동문상’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다. 특별상은 김광성 한화 에스테이트 대표가 수상했다.

중앙대 언론동문회는 매년 언론문화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동문 언론인을 선정해 중앙언론동문상을 시상하고 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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