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의 ‘홍천 포레스트’…귀농한 어머니 따라 허당미 넘치는 농촌체험

입력 2018-07-12 18:04   수정 2018-07-12 18:04

2018071301001160600086991
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농촌 체험기를 공개한다.



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 한혜진이 귀농한 어머니를 찾아 본격 농촌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소박하게 농사를 지으며 생활하는 한혜진의 어머니는 농사를 알지 못하는 ‘농알못’ 한혜진과 텃밭을 가꾸며 한혜진이 벌린 사고를 수습하기에 바빴다.

특히 한혜진은 눈에 보이는 풀 마다 “이게 잡초야?”라고 물으며 멀쩡한 작물을 뽑아내려고 해 어머니를 뒷목 잡게 했다고.

한혜진은 다슬기를 잡으려 찾아간 개천에서도 힘든 고생을 한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모으고 있다.

한혜진의 ‘리틀 포레스트’는 13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