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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야 물렀거라! 부천도시공사 워터파크 눈길

소사국민체육센터 ‘소사워터파크’개장

입력 2018-07-13 12:06   수정 2018-07-13 12:06

소사워터파크 개장
도심속의 피서지 소사워터파크 개장 포스터<사진 부천도시공사 제공>
무더위에 지친 여름, 소사국민체육센터에서 시원한 하루를 보내는 것은 어떨까.

부천도시공사가 관리·운영하고 있는 소사국민체육센터는 오는 15일과 다음달 5일 양일간 수영장 내‘소사워터파크’를 개장한다고 12일 밝혔다.

소사워터파크는 수영장 레인(코스로프)를 철거한 후 자유 풀장으로 전환해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관내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초청해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또한 지난해 안전 분야 최고 권위상인 대한민국 안전대상 우수기업상을 수상한 소사국민체육센터는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하기 위해 구명조끼는 물론 수상안전교육 자격증이 있는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한다.

수영장 내 깨끗한 수질관리와 안전한 공간을 위해 같은 시간대 입장인원은 250명 이하로 제한한다.



어린이와 청소년(19세 미만)은 5000원, 성인은 7000원이며 개인 물놀이 용품은 지참할 수 있고 무상으로 제공도 한다.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은 “기존에 있던 시설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휴식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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