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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아나필락시스’ 투병 고백...‘원인도 몰라 미치겠다’

입력 2018-07-13 12:00   수정 2018-07-13 12:01

구혜선
사진=구혜선 SNS

구혜선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지난해 드라마 촬영 중 어지럼증과 호흡곤란 증세를 보였고, 이후 알레르기성 쇼크 질환 ‘아나필락시스’를 진단받았다.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구혜선은 어쩔 수 없이 드라마에서 하차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구혜선은 언론 매체를 통해 “아직도 병의 원인은 못 찾았다”며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같은 달걀을 먹어도 프라이로 먹느냐, 삶아서 먹느냐에 따라 몸의 반응이 다 다르게 나오니 미치겠더라”며 “식욕이 없어지니 모든 욕구가 사라졌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병이라고 보기는 조금 어려운 증상”이라며 “원인을 알기까지 굉장히 어렵다더라. 무조건 회피하는 게 답이라 한동안 뭘 먹어야 할지 몰라 계속 굶었다. 요즘에는 조금씩은 먹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cg04**** 혜선씨! 예뻐요.그래도 많이먹고 얼른 좋아져서 연기 보여주세요.연기하는모습 보고싶어요.”, “inte**** 민낯이 제일 예쁜듯 메이크업이 오히려 얼굴을 망침”, “taes**** 지금도 충분히 이뻐요.다이어트 스트레스 받지말길.”, “sy_d**** 어디 아파서 드라마 하차하지않았었나?? 건강해진것같아 다행”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은미 기자 my-god67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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