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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남다른 데뷔 과정...‘집 보러 온 배우가 캐스팅’

입력 2018-07-13 12:51

장근석3
사진=장근석SNS

장근석이 오는 16일 군입대를 하는 가운데 남다른 캐스팅 비화가 눈길을 끈다.

장근석은 아역 배우 출신으로 수려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성인이 되고 나서도 장근석은 한류 열풍을 주도하는 젊은 배우로 등극했으며, 올해 데뷔 27년차를 맞이 했다.

장근석은 앞서 남다른 데뷔 일화를 언급한 바 있다. 장근석은 지난 2008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3
人3色 스페셜’에서 어린 시절 이야기를 밝혔다.

당시 장근석은 “우연히 집에서 캐스팅됐다”며 “유치원 때 집을 팔려고 내 놨는데 모 영화배우가 집을 보러 왔다”고 전했다.

이어 “날 보더니 ‘총명하다’며 배우를 해보라 권한 것이 연예계에 발을 내딛는 계기가 됐다”며 독특한 데뷔 과정을 설명했다.

박은미 기자 my-god67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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