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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 금요일’ 불길한 날?...‘불행의 숫자’라 불린 이유

입력 2018-07-13 13:05

금요일
사진=영화 '13일의 금요일'

‘13일의 금요일’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13일의 금요일’은 13일인 금요일에는 불길한 일이 생긴다는 미신의 일종이다.

특히 ‘13일의 금요일’은 서양에서 유래됐는데, 당시 기독교에서 최후의 만찬에 참석한 사도들 중 13번째 사도인 유다가 예수를 팔아넘겼다는 설에서 시작됐다.

또한 노르웨이신화에서 12명의 신이 초대된 잔치에 마지막 불청객으로 ‘록키’ 신이 모습을 드러내며, 영국 해군이 13일의 금요일에 배를 출항시켰는데 배가 사라졌다는 괴담도 잇따랐다.
 
이와 함께 지난 1980년대 개봉한 ‘13일의 금요일’에서 아이스 하키마스크를 쓴 살인마 제이슨의 등장으로 더욱 공포감에 떤 바 있다.

박은미 기자 my-god67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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