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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쥬크박스 가무악극 ‘처녀뱃사공’ 공연

13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서 가무악극 ‘처녀뱃사공’ 선봬

입력 2018-07-13 08:48   수정 2018-07-13 08:48



(김해=브릿지경제)0710 악극 처녀뱃사공
쥬크박스 가무악극 ‘처녀뱃사공’ 공연 포스터
함안극단 ‘아시랑’은 13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가무악극 ‘처녀뱃사공’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함안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창작극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국민가요 ‘처녀뱃사공’(작 박현철· 연출 손민규)의 작사 배경을 재구성해 관객에게 선보인다.

‘처녀뱃사공’은 국민가수 윤복희의 부친인 윤부길이 악극단을 이끌고 함안 대산장으로 가던 중 악양에 머물다 나루터에서 나룻배로 손님들을 건네주던 처녀뱃사공의 사연을 듣고 작사한 곡이다.

이러한 사연을 바탕으로 한 연기에 중간 중간 차력, 마술, 노래, 춤 등 다양한 장르의 기예(技藝)를 더한 퓨전 형식의 한국식 뮤지컬 가무악극으로 구성했다.

입장료는 전석 1만 원, 문화사랑회원 7000원이며, 20명 이상 단체할인도 가능하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능하며 공연과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이진우 기자 bonnle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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