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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 조문국박물관, ‘박물관 옆 춤추고, 노래하는 작은 음악회’ 개최

입력 2018-07-13 08:44   수정 2018-07-13 08:44



조국박물관, 무더위를 식혀줄 공연과 물놀이장 선보여
의성조문국박물관에서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줄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다채로운 행사와 공연을 펼친다,(이재근 기자)
의성군은 4~10월(매월 네번째 일요일) 총 7회에 걸쳐 ‘박물관 옆 춤추고, 노래하는 작은 음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22일 진행될 4회차 공연에는 에이션(방송댄스), 디아만테(남성중창), 비누방울퍼포먼스, 이지예(어린이밸리댄스), 소량(가수)과 도립무용단 등 복합장르로 구성하여 관람객과 지역주민에게 폭넓은 문화향수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박물관 옆 농부달장에서는 지역농가에서 정성들여 재배한 농산물과 농가공품을 저렴하게 선보일 예정이며, 어린이들이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에어 목 쿠션 만들기”등을 체험 할 수 있다.



의성조문국박물관에서는 “박물관 작은 음악회를 통해 예술단체들의 공연기회를 확대함은 물론, 박물관이 건전한 문화 향유의 장으로 지역민들과 친숙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가족단위로 오셔서 공연도 관람하고 어린이들은 물놀이장에서 재미있게 뛰어 놀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하면서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별도의 입장권이나 사전 예약은 없으며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음악회에 참석할 수 있다.

의성 = 이재근 기자 ljk5792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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