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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자두생산지 경북 의성, 국회도서관서 판촉행사

입력 2018-07-13 08:39   수정 2018-07-13 08:39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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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 자두 판촉 포스터.(이재근기자)
전국 자두 최대주산지인 의성군은 대도시 자두 홍보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해 국회도서관 전정에서 자두 판촉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고 등급의 자두를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로 유통마진을 없애 저렴한 가격에 홍보판매 하며, 지난해 국회도서관 행사에서 자두 조기 매진으로 올해는 이틀간에 걸쳐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자두 출하시기에 맞춰 전국 자두 최대주산지로써 자두 홍보판매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서울 조계사 직거래장터, 의성 봉양자두 체험행사, TV홈쇼핑, 의성장날 군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경로를 통해 자두 홍보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 활성화를 도모하여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의성 = 이재근 기자 ljk5792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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