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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몰, 지역 전통시장 식품 안전 ‘상생 활동’

입력 2018-07-13 09:11   수정 2018-07-1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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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몰 전담 위생사가(왼쪽) 마천중앙시장에서 위생점검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롯데자산개발)

 

롯데월드몰이 지난 12일 지역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위생 점검과 교육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전통시장의 식품 안전을 위해 롯데월드몰과 전통시장이 서로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롯데월드몰 전담 위생사 등 식품 위생 전문가들은 서울 송파구에 있는 마천시장, 마천중앙시장의 식음료 매장 30여 곳을 찾아 식품위생법 관련 기본사항부터 매장 위생상태까지 챙겼다.

이들은 기본서류(영업신고증, 보건증, 거래명세서 등) 구비 여부와 원산지 표기 상태, 유통기한 준수 여부, 식재료 보관 상태, 개인 위생(위생복, 위생모, 위생장갑 착용 등) 상태 등을 체크했다. 식품 보관방법과 관련한 교육시간도 가졌다.



롯데월드몰점장 김태성 상무는 “롯데월드몰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송파구 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장 위생 점검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점검을 마친 후 전통시장 상인에게 위생모와 코팅 처리한 원산지 표시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원배 기자 lwb2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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