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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수퍼마켓 복날 맞아 보양식 풍성한 행사

입력 2018-07-13 09:51   수정 2018-07-1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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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수퍼마켓은 이달 17일까지 ‘건강한 여름! 딱 좋은 가격!’ 복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GS수퍼마켓은 복날 대표음식 삼계탕을 위해 닭 100만 마리와 전복 10톤, 수박 20만통 등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려 준비했다.

GS수퍼마켓은 행사 기간 동안 브랜드 삼계탕용 영계(500g)를 마리당 3980원, 3마리 구매 시 8880원에 판매한다. 제휴카드(KB국민·신한·롯데·팝카드)로 브랜드 토종닭(1㎏)을 결제하면 기존 판매가격 대비 30% 할인된 88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1㎏ 이상의 큰 닭고기와 토종닭 전 품목을 구매하는 소비자에 백숙용 부재료(당귀, 황기, 헛개나무 등)를 무료 증정한다.

간편 보양식인 ‘간편하닭 1등급 삼계탕(800g)’, ‘푸짐하닭 친환경 반계탕(1㎏)’을 6880원(정상가 9980원)에 판매한다.



전복도 10톤을 마련해 14일 하루, 전복 대 사이즈 10미를 행사가 2만4750원에 판매하고 제휴카드 결제 시 1만9800원에 선보인다. 수박도 20만통 선보인다. 음성과 맹동, 고창 등 유명산지의 하우스 수박을 특가로 판매한다. 행사 기간 동안 8~10㎏ 이상의 수박을 제휴카드로 구매시 9980원(8㎏이상) 1만1980원(9㎏이상), 1만3980원(10㎏이상)에 구매 가능하다.
이원배 기자 lwb2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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