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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모바일 게임 '이카루스M' 13일부터 게릴라 테스트

입력 2018-07-13 09:51   수정 2018-07-13 09:51

[이카루스M] 미들라스 침공작전 실시_0713
이카루스M 이미지 (위메이드 제공)
위메이드이카루스(대표 장현국)가 개발하고, 위메이드서비스(대표 송모헌)에서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이 13일부터 이틀 동안 게릴라 테스트를 진행한다.

‘미들라스 침공 작전’으로 명명된 이번 게릴라 테스트는 이카루스M 사전 예약을 신청한 안드로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정식 서비스에 앞서 서버 안정성 및 밸런스, 주요 콘텐츠를 집중 점검한다.

특히 이번 테스트는 접속 중인 서버를 다운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작전에 성공하면 정식 출시 후 테스트 참가자뿐만 아니라 이용자 전원에게 특별 보상을 선물할 예정이다.



위메이드서비스 송모헌 대표는 “사전 예약 기간 동안 보내주신 이용자들의 큰 성원에 보답하고, 오랜 기다림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깜짝 테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정식 서비스 전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마지막 담금질에 많은 참여와 도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카루스M은 ‘공중 전투’와 ‘펠로우’를 비롯해 콘솔 게임에 버금가는 ‘전투 액션’, ‘클래스 스킬 연계 시스템’ 등 신선한 콘텐츠로 사전 예약자 160만명, 공식 카페 가입자 수 4만명을 돌파하며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봉철 기자 janu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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