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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포토] 원투씨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주최 'KOREA IT EXPO 2018' 참가 성황리에 전시 마쳐

-2020년 도쿄 하계 올림픽 겨냥, 한국의 벤처기업과 일본 기업의 비즈니스 매칭 위한 전시회..
-평창올림픽에서 선보인 '인바운드 모바일 마케팅' 주제로 서비스를 전시해 바이어의 시선 모아..
-일본의 다수 기업으로부터 기술 제공과 서비스 계약에 대한 요청 받아..

입력 2018-07-13 10:24   수정 2018-07-13 10:24

스마트 스탬프(제품명: echoss stamp) 원천기술 기업 원투씨엠의 일본법인인 원투씨엠 재팬(대표 신성원)은 지난 7월 5일 도쿄 호텔 뉴오타니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최한 코리아 IT 엑스포 2018(KOREA IT EXPO 2018)에 참가해 성황리에 전시를 마쳤다.

코리아 IT 엑스포 2018(KOREA IT EXPO 2018)은 2020년 도쿄 하계 올림픽을 겨냥하여, 한국 평창 올림픽에서 새롭게 선보였던 ICT 기술을 보유한 한국의 벤처 기업과 일본 기업과의 비즈니스 매칭을 위한 전시회였다.

원투씨엠 부스를 방문한 일본대사관 이정일 공사
KOREA IT EXPO 2018 원투씨엠 부스를 방문한 일본대사관 이정일 공사
O2O를 이용한 올림픽 관련 사업, AI/핀테크(Fintech), 씨큐리티, E-러닝, IoT를 테마로 다양한 한국의 IT 기술을 보유한 벤처 기업들이 참여하여 경쟁력 있는 서비스와 솔루션을 전시했다.



본 전시회를 통해 원투씨엠 재팬은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선보인 인바운드 모바일 마케팅(Inbound Mobile Marketing)을 주제로 한 서비스를 전시하여 현지 바이어의 시선을 모았다. 특히, 2020년 도쿄 하계 올림픽에 대비하여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자 하는 일본 ICT 기업, 마케팅 기업, 여행관련 기업들이 크게 관심을 보였다.

2 KOREA IT EXPO 2018 원투씨엠 전시부스
KOREA IT EXPO 2018 원투씨엠 전시부스
원투씨엠은 다수의 일본 기업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가졌으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사례에 대한 구체적 성과와 관련된 질문과 응답이 주로 오고 갔다. 또한,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을 겨냥한 인바운드 마케팅(Inbound Marketing) 서비스 등 신규 사업에 대해 다수 기업으로부터 기술 제공과 서비스 계약에 대한 요청도 받았다.

원투씨엠은 한국 최대 통신 회사인 SKT사와 전세계의 20% 이상이 사용 중인 위쳇(WeChat) 서비스를 운영하는 중국의 텐센트(TENCENT)사와 사업협력 및 투자관계를 가지고 있는 회사이다. 2018년 평창 올림픽의 메인 스폰서인 삼성, KT와 계약 후, 많은 이용자를 보유한 페이스북과 위쳇(wechat) 등 소셜 네트워크 채널을 이용하여 내?외국인을 상대로 인바운드 마케팅(Inbound Marketing) 서비스와 스마트 스탬프 기술(제품명 ‘echoss stamp’)을 활용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 원투씨엠의 에코스 스탬프 이미지 1
원투씨엠의 에코스 스탬프
원투씨엠은 스마트폰에 터치하여 인식 가능한 스마트 스탬프 기술을 보유한 유망 기술벤처기업으로, 다양한 기업을 대상으로 로열티 마케팅 서비스와 모바일 쿠폰(Mobile Coupon), 모바일 결제(Mobile Payment) 등 경쟁력 있는 독점 기술을 보유한 회사이다. 2013년 한국 본사 설립 후, 2015년에는 일본 법인을 설립했다. 본사 설립 후, 만 4년만에 중국과 대만을 비롯한 해외 사업을 시작했고, 2017년부터는 동남아시아, 유럽, 미국 등으로 사업 대상 국가와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원투씨엠 재팬은 일본 내에서 위챗 플랫폼과 연계한 미니 프로그램 및 스마트 스탬프 전자 화폐 서비스(Wechat Pay) 등의 서비스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전 세계 22개국에 스마트 스탬프 기술을 독점 제공하고 있는 원투씨엠 재팬은 핀테크 및 다양한 마케팅 기법과 제휴를 통한 인바운드(Inbound)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양윤모기자yym@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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