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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산재예방 유공자 포상 및 안전보건 세미나

입력 2018-07-13 12:11   수정 2018-07-13 12:11

올해로 51회째를 맞는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 부산지역행사가 오는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지난 1968년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매년 7월 첫째 주를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으로 그 주 월요일을 ‘산업안전보건의 날’로 지정해 국민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행사다.

7월 첫째 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고, 그 분위기를 전국으로 전파하기 위해 부산, 광주, 대구, 대전 지역별 행사가 오는 17일까지 개최된다.



오는 17일 개최되는 부산지역 행사에서는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 및 안전보건세미나가 열린다. 행사전반에 정부의 ‘산업재해 사망사고 감축’ 메시지를 녹여 국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부산고용노동청을 비롯해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부산지역본부, 부산경영자총협회, 산업현장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산재 사망사고를 절반 감소를 위한 범국민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특히 부울경 산업현장 산재예방 유공자 31명에게 포상이 전수될 예정이다. 그리고 △산재 사고사망 절반감소 노?사 안전결의문 선언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안전노래 합창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이어서 오후에는 산업재해 사고사망 감축을 위한 △정비보수 작업 중 화학사고 사망재해예방, △사고사망에 역점을 둔 조선소 안전표준화 및 예방대책 등 2개 분야에 대한 안전보건 기술세미나가 열린다.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 부산지역행사는 참여를 원할 경우 누구든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세부일정 및 프로그램은 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김동기 기자 0100ab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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