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창녕군 남지읍, 주민참여형 보건복지사업 ‘우수사례 공유’

입력 2018-07-13 12:44   수정 2018-07-13 12:44



(김해=브릿지경제)
지난 12일 남지읍행정복지센터에서 타 지자체 담당공무원 등이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있다.(사진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 남지읍은 주민참여형 보건복지사업 우수사례를 배우기 위해 타 지자체에서 남지읍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에는 부산 사상구 주례2동, 경북 포항시 기북면, 전남 영암군 미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담당 공무원 50여명이 방문해 남지읍에서 추진하고 있는 민·관 협력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우수사례를 발표한 이판암 남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위기가구를 찾아 나서고, 어르신 목욕봉사와 장수사진을 찍어드리면서 감동과 보람을 느꼈다”며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남지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과 관이 힘을 모아 주민의 욕구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자체 운영하는 모범지역으로 전국에서 주목받고 있다.

경남=이진우 기자 bonnlee@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

브릿지경제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