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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EDM 페스티벌 인천서 열린다…9월 ‘빅시티비츠 월드클럽’ 개최

입력 2018-08-09 09:56   수정 2018-08-0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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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EDM 페스티벌이 오는 9월 인천에서 열린다.

한국관광공사는 ‘빅시티비츠 월드클럽 돔 코리아 2018’(BigCityBeats World Club Dome Korea 2018)의 성공 개최 및 관람객 유치를 위해 전날 인천광역시, 피터팬엠피씨㈜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빅시티비츠 월드클럽 돔’은 독일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전문 라디오방송사인 빅시티비츠사에서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EDM 페스티벌로, 매년 약 15만 명의 관람객들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EDM행사 중 하나다.

한국에서는 지난해 9월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돼 2만8000여 명의 외국인 관람객을 유치한 바 있다.

오는 9월 14~16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엔 영국 DJ 매거진에서 매년 실시하는 인기투표에서 탑 100 DJs(2017년) 랭킹 1∼3위에 오른 마틴 게릭스, 디미트리 베가스 앤 라이크 마이크, 아민 반 뷰렌 등 유명 DJ 120여개 팀이 참가한다.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행사에 외국인 4만 명을 포함해 약 15만 명의 관람객이 운집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진수 공사 관광상품실장은 “인천광역시 및 주최사인 피터팬엠피씨㈜와 협력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쏟는 것”이라며 “공사 해외지사망 등을 통한 전면적인 홍보마케팅 전개 등을 통해 2022년도에는 외국인 10만 명이 관람하는 초대형 글로벌 이벤트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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