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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10월 미국 4만석 스타디움서 단독 콘서트…韓 가수 최초

입력 2018-08-09 11:35   수정 2018-08-0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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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는 10월 미국 스타디움에서 대규모 공연을 펼친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9일 “방탄소년단이 오는 10월 6일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한국 가수가 미국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5∼2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투어의 포문을 연다.

이후 북미, 유럽, 일본 등 16개 도시 총 33회 공연을 이어간다.



이에앞서 방탄소년단은 오는 24일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를 발매한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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