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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케 플로레스, 韓 차기 사령탑 급부상…'축구팬들 열광'

입력 2018-08-1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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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 새 사령탑으로 키케 클로레스가 급부상하고 있다.

키케 플로레스는 스페인 출신 축구감독으로 헤타페, 발렌시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알 아흘리, 알 아인, 왓포드, 에스파뇰을 이끌었다. 

지난 2004년 스페인 프로축구 헤타페의 감독직을 시작으로 지도자 경력을 쌓아 나갔다. 이후 발렌시아, 벤피카를 거쳤고 벤피카에서 리그컵을 우승하며 자신의 진가를 발휘했다.

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사상 첫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정상으로 이끌기도 했다.

플로레스는 지난 2015년 7월부터 1년 간 왓포드 사령탑에 앉았다. 이후 에스파뇰에 둥지를 틀었지만 팀이 다비그 가예고 대행 체제로 전환되면서 현재는 무직이다.

한편, 키케 플로레스가 한국 축구감독 1순위로 알려지자 한국 축구팬들은 “와.........오면 진짜 대박”, “오면 좋겠는데 쉽지는 않을 것 같네”, “제발 와주세요..”, “이 양반 일단 외모에서 호감형이라 선임하면 인기가 치솟을듯 거기에 성적까지 좋으면 ...와우 역대급일 듯”, “키케면 미래의한국축구기대되지 이강인,손흥민 필두로 특히 이강인은 키케축구의 핵심이될거다”, “키케형 얼른 모셔와라”라는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오아영 기자 my-god67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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