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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수영복, 드레스 이어 파격 패션…당당해서 더 멋지다

입력 2018-08-1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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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리브, KBS2캡쳐

방송인 이영자가 수영복 자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 이영자는 당당한 모습으로 원피스 수영복 패션을 뽐냈다.

이영자는 이날 방송에서 “언니가 그래도 수영 한 번 해줘야 되지 않겠니”라며 입고 있던 반바지와 티셔츠를 벗어던졌다. 이어 공개된 그의 수영복 자태에 ‘밥블레스유’ 멤버들은 “우리 영자 최고”라고 환호성을 질렀다.

이영자는 평상시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파격적 의상을 입을 때마다 높은 화제성을 불러 모았다.

앞서 이영자는 수영복 뿐 아니라 한쪽 어깨를 과감히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영자는 '2013 KBS 연예대상' 시상식 참석 당시 화려한 구슬(비즈)로 장식된 자주빛 드레스에 90년대 미스코리아를 연상케 하는 이른바 '사자머리'를 연출해 그의 존재감을 부각시켰다.

당시 이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의도적으로 노출하는 연예인들 보다 섹시하다", "자신감 있는 모습 보기 좋다", "이영자 항상 파이팅", "이영자 드레스 보니 관리 참 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아영 기자 my-god67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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