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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수영복으로 실검 1위 “얼굴 빨개지지만, 감사해”

입력 2018-08-10 15:05   수정 2018-08-1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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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밥블레스유’

붉은 수영복을 입고 당당히 카메라 앞에 선 최화정이 큰 관심을 받는 가운데, 라디오에서 소감을 전했다.

9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 최화정과 이영자가 원피스 수영복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방송 이후 최화정과 이영자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이름을 올리며 큰 관심을 받았다.

이에 10일 최화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직접 소감을 전했다.

이날 최화정은 “내가 수영복을 입어서라기보다 수영복이 빨간 색이라 튄 것 같다. 민망해서 수영복과 관련된 청취자의 문자를 안 읽는다고 했는데 제작진이 온통 이 문자밖에 없다더라”고 말하며 “내가 봐도 정말 이 이야기들 뿐이다. 민망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최화정은 “시원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얼굴이 빨개지지만,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최화정은 “사실 몸매 컨디션이 정말 안 좋았을 때였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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