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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좌성초등 ‘2018 부산국제사진제’에 사진 작품 출품

자유전에 참가해 150여점의 작품 선보여

입력 2018-08-10 18:11   수정 2018-08-10 18:11

부산 동구 좌성초등학교(교장 박진희)의 4~6학년 학생들이 11일부터 내달 2일까지 부산문화회관과 부산디자인센터에서 열리는 ‘2018 부산국제사진제’에 사진 작품을 출품한다. 사진제는 특별전, 주제전, 자유전, 공모전 등 다양한 분야로 열린다.

좌성초는 여러 사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23팀이 참여하는 자유전에 참가해 15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 작품전에 학생이 참가하는 것은 이 학교가 유일하며 최초이다. 이 학교의 모든 4~6학년 학생들은 ‘꿈을 찍는 아이들’ 사진동아리에 가입해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박진희 교장은 “짧은 대회참가 준비기간 동안, 학생들은 자신의 꿈을 사진에 담으려고 무진장 애를 썼다”며 “그들의 노력의 결과가 작품 속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고 말했다.
송희숙 기자 bitmul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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