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2분기 매출 모두 증가

입력 2018-08-10 17:38   수정 2018-08-10 17:41

롯데백화점은 올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9% 늘어난 7700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42.5% 늘어난 570억원을 달성했다. 롯데백화점 측은 판매관리비 절감과 해외유명패션(12.4% 증가) 및 리빙 부문(7.2%)이 매출을 끌어 올렸다고 설명했다. 또 해외 점포의 실적도 매출 증가의 한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신세계백화점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올랐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4% 오른 4137억원, 영업이익 15.9% 오른 420억원을 기록했다. 

현대백화점은 2분기 매출(연결기준)은 44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늘었다. 영업이익은 753억원으로 9.1% 증가했다. 이원배 기자 lwb21@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

브릿지경제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