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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2018 조아바이톤 국제기억력대회’ 세계신기록 탄생

24~26일 14개국 200여명 참가 … 몽골, 세계신기록 이어 종합 1~3위 석권

입력 2018-08-27 14:21   수정 2018-08-2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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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은 지난 24~26일 서울대 글로벌컨벤션플라자에서 ‘2018 조아바이톤 국제기억력대회’를 개최했다.

조아제약은 기억력 개선 관련 건강기능식품 ‘조아바이톤’의 이름을 건 ‘2018 조아바이톤 국제기억력대회’에서 한 건의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2박3일 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가 타이틀스폰서로 나선 이번 대회는 지난 24~26일 서울대 글로벌컨벤션플라자에서 개최됐다. 한국을 비롯해 14개국 2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10개 종목을 두고 열띤 두뇌대결을 펼쳤다.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몽골의 쉬지르 에르데네밧(SHIJIR-ERDENEBAT) 선수가 스피드카드 종목에서 52장의 카드를 12.73초 만에 암기해내며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미국의 알렉스 멀렌(ALEX MULLEN) 선수가 지난해 세운 15.61초를 3초 가까이 앞당긴 기록이다.


시상식은 신영일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조성배 사장이 시상자로 나서 글로벌 두뇌챔피언에게 축하인사를 전했다. 참가선수들은 정해진 시간 안에 얼굴·이름을 매칭하여 기억하는 ‘얼굴이름’, 트럼프카드 나열을 가장 빨리 재현하는 ‘스피드카드’ 등 10개 종목에서 각자의 기억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총상금 2500만원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또 국제대회로서 2017 세계기억력대회 챔피언이자 기네스기록 보유자인 몸슈르 씨(몽골), 일본 기억력대회 챔피언인 아오키 타케루 씨(일본)등 14개국 선수들이 참가했다. 몽골 선수들은 두뇌스포츠 강국답게 스피드카드 종목 세계신기록 달성뿐만 아니라 종합 1~3위 석권에 성공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기억력 개선과 집중력 향상을 테마로 하는 두뇌스포츠 대회를 후원하게 돼 기쁘다”면서 “국제대회를 통해 저변 확대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아바이톤은 홍삼, 옥타코사놀, 로얄젤리, 화분추출물, 밀배아유, 벌꿀 등 천연 성분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으로 기억력 개선·면역력 증진·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제품은 약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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