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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제약, 미래의동반자재단과 ‘노란단추 캠페인’ 협약 체결

디지털 영업사원 i-Rep 활동으로 기부금 적립 … 소외지역 노인건강시설 지원

입력 2018-08-28 17:19   수정 2018-08-3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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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염증 및 면역 사업부 대표 김희연 상무(왼쪽)와 김진환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전무가 미래의동반자재단과의 ‘노란단추 캠페인’ 업무 협약을 축하하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미래의동반자재단과 소외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노란단추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노란단추 캠페인은 이 기업의 염증 및 면역 사업부(Inflammation & Immunology)의 디지털 영업사원 ‘i-Rep’ 도입을 기념해 펼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i-Rep에 참여하는 영업사원과 의료진의 기여로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1년간 의료진 참여에 따라 기부금으로 전환되는 가상의 노란단추를 적립해 기금을 조성하고 미래의동반자재단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체력단련시설을 정비하는 ‘노란단추 캠페인’을 진행한다.


염증 및 면역 사업부 대표 김희연 상무는 “맞춤형 채널 및 컨텐츠를 제공하는 i-Rep과 더불어 의료진 및 기업이 한마음 한뜻으로 소외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캠페인을 시작하게 돼 뜻 깊다”며 "시대에 걸맞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고민하고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의동반자재단 제프리 존스 이사장은 “소외받는 사회구성원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업의 역할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캠페인에 참여해 뜻깊은 의미를 더해준 직원들과 의료진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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