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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자친구 폭행? 소속사 측 “전달 바은 것 없어, 확인 중”

입력 2018-09-13 10:27   수정 2018-09-13 10:41

캡처
구하라 인스타그램

가수 구하라가 남자친구 폭행 혐의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등장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전했다.

13일 구하라의 소속사 관계자는 “(폭행과 관련해) 확인이 안 됐다. 따로 전달 받은 것은 없다. 확인되면 연락 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오전 유명가수인 91년생 여자가 자신에게 헤어지자고 한 남자를 폭행해 경찰서 형사과에서 조사를 받았다는 내용의 지라시가 빠르게 퍼졌다. 이 지라시는 내용의 주인공이 구하라라고 적힌 지라시와 함께 퍼졌다.

해당 내용은 사실로 밝혀졌다.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전 0시 30분 경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에서 구하라가 남자친구 A씨(27)를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구하라는 헤어디자이너 A씨가 결별을 요구하자 이에 격분해 A씨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당사자와 연락해 출석 일정을 잡아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하라는 최근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 출연하고 있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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