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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발언논란 “시장도 아니고…여기 청담동” 과일트럭이 어때서?

입력 2018-09-13 11:18   수정 2018-09-1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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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강성훈이 과일 트럭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뭇매를 맞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는 강성훈 팬카페 후니월드의 한 회원이 공개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서 강성훈은 길거리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후니월드’ 개설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러던 중 과일 트럭이 근처를 지나가며 클락션을 울리자 불쾌감을 드러낸다.

강성훈은 “죄송합니다”라고 하면서도 “그냥 지나가라고”라며 불편한 기색을 숨김없이 표현하고 있다.

과일 트럭이 지나가자 강성훈은 “오해 하지마. 여기 청담동이야. 시장도 아니고 무슨”이라며 “청담동 샵에서 심지어 나왔어” 라며 자신이 있는 곳이 청담동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이 40된 아저씨가 아저씨 소리 들었다고 기분나쁘다는 소리는 재밌네” “장사 트럭을 버러지 보듯 보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네요” “방송 이미지랑 너무 달라서 놀랬네” “외모는 모르겠고 뇌가 90년대에 멈춰있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성훈은 현재 팬카페 ‘후니월드’ 운영자와의 열애설, 팬미팅 일방 취소, 횡령 의혹 등 여러 논란에 휩싸여 있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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