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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CCTV? 구하라 모습은 없고 경찰만…“남자친구가 먼저 발로 차”

입력 2018-09-14 09:55   수정 2018-09-1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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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카라 출신 구하라가 남자친구와 폭행 시비에 휘말린 가운데, 사건 당시 구하라의 자택을 찾는 경찰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됐다.



13일 채널A는 CCTV 영상을 공개하며 구하라의 폭행 시비를 보도했다.

같은 날 0시 30분 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빌라에서 구하라가 동갑내기 남자친구 A씨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당시 경찰은 구하라의 집을 찾아 자초지종을 들었고, 구하라는 경찰 관계자들에게 “남자친구가 먼저 ‘일어나라’며 발로 찼다”며 쌍방 폭행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널A가 공개한 CCTV 영상에는 경찰이 구하라의 집을 찾는 모습이 담겼으나 구하라와 남자친구 A씨의 모습은 담겨있지 않았다.

경찰은 이 사건을 할퀴거나 팔을 잡고 비트는 정도의 쌍방 폭행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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