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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구글, 차세대 메시지 서비스 활성화 위해 맞손

입력 2018-09-14 10:09   수정 2018-09-14 10:09

삼성전자와 구글이 차세대 메시지 서비스(RCS)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는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최근 향상된 스마트폰 메시지 경험을 위한 RCS 관련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RCS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만든 통합 메신저 규격이다. 문자 메시지뿐 아니라 별도 메신저 앱(응용프로그램)처럼 대용량 콘텐츠(동영상 등) 전송이 가능하다. 단말기 자체에 해당 솔루션이 탑재되는 만큼, 별도의 앱 설치나 가입이 필요 없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8·S9시리즈, 노트8·노트9 시리즈와 일부 갤럭시A·J 시리즈에서 이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만 각국 이통사가 RCS를 지원해야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선민규 기자 sun@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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