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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악플 충격’ 상상 뛰어넘는 수준…신체 훼손 협박까지

입력 2018-09-14 13:24   수정 2018-09-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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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채널A)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충격적인 악플을 공개했다.



13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을 캡처한 이미지와 함께 “왜 이렇게까지 심한 말을 하지. 이해가 안 가네. 그냥 열심히 자기 일하고 지내는 사람한테”라며 “마음이 아프다. 잠도 안 오고” 라고 적었다.

서동주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한 누리꾼이 게시한 댓글 ‘사지를 절단해서 오체불만족으로 만들고 싶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오체불만족’은 팔다리 없이 태어난 일본의 한 장애인이 자신의 삶을 전한 책의 제목이다.

한편, 서동주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며 엄마 서정희와 함께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 출연한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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